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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지하매설매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이 완료됐습니다.
울산지역 나무심기 행사가 오는 16일부터
차례로 실시됩니다.
이번 한 주간의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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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온산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매설 배관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2)
지난 2천5년부터 시작해 온 국가산업 단지 내 424.5km에 달하는 지하 매설 배관을
데이터베이스화 해 지리정보 시스템에 탑재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보고회를 갖습니다.
이 시스템 구축으로 가스관과 송유관, 화학관
등 8종에 이르는 지하 배관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굴착 공사 등에 따른 사고 예방과
사고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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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가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각 구·군 별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 울산대공원 장미원 인근
산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백나무 2천500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또 중구는 오는 22일, 동구는 24일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 등 울산 전역에 모두 2만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울산시는 남부지방의 기후 특성 상 식목일인
4월5일 이전에 나무를 심는 것이 생육에 좋아
매년 3월 중순에 식목일 행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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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중소 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남구 달동에 4층 규모로 들어선 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금이
없는 창업자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장소를
제공합니다.
남구청은 이곳에 10개 업체를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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