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화학업계가 자체 브랜드 개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해말 환경호르몬 추정물질인 프탈레이트 성분이 없는 '에코 데치'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SK케미칼도 친환경 브랜드 '에코젠'을 출시해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이 섬유소'로 불리는 셀룰로스 계열의
제품에 자체 브랜드를 붙여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