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이달부터
어린이보호구역 15곳을 대상으로
교통시설물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청은 1억8천만 원을 들여
녹수초등학교를 포함한 10개 학교 인근에 있는
신호등을 전부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노란신호등은 울산에서 처음 설치되는 것으로
삼색 신호등의 테두리가 전부 노란색으로
운전자들의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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