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산 청년작가초대전-청춘예찬이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열립니다.
'청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김경한과 김유경 등 울산지역의 청년작가
10인의 독특한 개성과 도전정신을 담았으며
모두 80호 이상의 대작으로 구성된 회화와
설치작품 50여 점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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