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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CC, 이사장 선출 앞두고 또 소송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3-10 20:20:00 조회수 93

울산컨트리클럽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역상공계에 따르면
현 울산컨트리클럽 박 모 이사장은
지난 3년간 무전표 라운드를 하는 등
모두 4천만원 상당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회원들로부터 고발돼 시설이용금지
6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박 이사장은 이 처분이 부당하다며
내일(3\/11) 임시총회를 열고
'선거일 2년 이내에 징계를 받으면 피선거권을 박탈하는 규정'을 바꾸려 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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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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