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9)밤 11시 10분쯤
북구 화봉사거리 인근에서
경주에서 울산방향으로 가던
47살 장모씨의 SUV 차량이
도로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장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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