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의 노동복지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착공식이 오늘(3\/8)
남구 돋질로 노동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노동복지센터는
70억 원을 들여 현재 한국노총이 입주해있는
노동복지회관을 헐고
지상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센터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과
외국인 근로자쉼터, 노동상담소,
노동단체 사무실 등이 입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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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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