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오늘(3\/8)
유럽 최대 규모의 국책 연구기관인
'헬름홀츠 율리히 연구소'와 공동으로
미래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문을 열었습니다.
유니스트는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한 율리히 연구소와 공동으로 태양전지와 이차전지 융합에 특화된
미래 대체에너지 연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공동 연구 기간은 2022년까지며,
연구비로 국비 34억 5천만 원과
울산시 지원금 5억 원 등
모두 39억 5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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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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