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세너에서
장기이식을 받은 환자들의 생존율이
국내외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첫 신장이식을 시행한
지난 1998년부터 2016년까지 신장이식 환자
354명을 분석한 결과 5년 이식신장 생존율은
96.7%, 10년 생존율은 91.5%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수도권 대형병원과 비교해
5년 생존율은 3%포인트 이상,
10년 생존율은 8%포인트 이상 높은 것이라고
병원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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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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