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내에서도 성폭력 신고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접수된
학생 성폭력 사건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각각 62건, 지난해에는 2배가 넘는 164건이
접수됐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또래들끼리의
성폭력 행위를 단순한 장난으로 여기면서
피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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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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