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의원정수 조정으로 구의원이
줄어들게 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들은 오늘(3\/7)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지역 기초의원을 줄인 선거구획정위원회를
규탄하며,
울산의 기초의원 정수 확대에 무관심했던
김기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선거구와 선거정수에 관한
조례안을 오는 20일 열리는 3월 임시회에서
처리할 예정이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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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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