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지원금을 준다는 말에 속아
통신사 대리점에서 휴대전화를 구매했다가
요금폭탄을 맞은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사람들이 이용하는 한 SNS 커뮤니티에는
올해 초 중구의 한 이동통신사 직영대리점에서
수백만 원대 통신 지원금 사기를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접수되는 대로
사실 관계를 확인해 해당 대리점과
직원에 대한 조사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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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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