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기념물 제6호 '개운포 성지'의
정비와 보존을 위한 시민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남구문화원과 향토사가 등이 주축이 된
시민추진단은 오는 20일 출범식을 열고
개운포성지를 보존하고 가치를 알려
국가문화재인 사적으로 격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개운포는 조선시대 전기부터
수군의 만호가 주둔했으며,
경상좌수영 소속으로
낙동강 지역 동남해안을 방어하는
수군 기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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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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