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의원정수 조정으로 구의원이 1명
줄어들게 된 동구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대책위원회는 인구 17만 명인 동구의
기초의원이 인구 4만인 부산 중구와 같은 7명이
됐다며, 공직선거법 개정에 무관심했던
김기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의 책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동구지역 김종훈 의원도 울산시 기초의원
정수 확대에 울산시와 자유한국당이 소극적으로
대응한 탓이라며, 울산시의회가 기존 정수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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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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