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원대에 달하는 원전지원금이
어떻게 쓰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5.6호기
자율유치 인센티브 1500억 원을 포함해
모두 2천50억 원을 울주군 서생면에
지원합니다.
이는 인구 1인당 2천300만 원에
해당되는 지원금으로, 서생면주민협의회는
주민 복지와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지원금 사용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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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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