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들을 위한 소규모 제조 공간인
'울주 톡톡팩토리'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6년 남구에 이어
울산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울주 톡톡팩토리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나무와 철 관련
제조 기업 5개 팀이 입주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 북구에
스마트튜닝을 테마로 한 톡톡팩토리를 연 뒤
올해 하반기 중구와 동구에도
톡톡팩토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울산경제진흥원 \/ 입주예정기업체 \/ 기존 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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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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