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요구하며 자녀들의 등교 거부에 나선
가운데 오늘(3\/6)도 96명의 학생이
결석 처리됐습니다.
학교측은 전교생 155명 가운데 개학일인
지난 2일 28명만 출석한데 이어, 어제 55명,
오늘 59명의 학생이 등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학부모들은 내일(3\/7)
학생들을 위한 통학로 개설을 촉구하기 위해
울산시 교육청을 항의 방문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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