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강사라 도시환경공학부 교수가
전 세계 기후역학 연구를 주관하는
기후역학 전문위원에 선임돼
3년간 활동하게 됐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강 교수는
세계기후연구계획의 4대 중점사업인
클라이바 산하에서 활동하며 이 기관에 속한
전문위원 40여명 가운데 한국인은 강교수가
유일하다고 밝혔습니다.
강교수는 앞으로 기역역학에 대한
과학적인 진보와 연구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각종 지침과 권고사항 등을 내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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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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