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와 새가 충돌하는
이른바 버드 스트라이크, 조류 충돌 사고가
울산에서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2월까지 총8차례의
조류 충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류 충돌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항공편은
비상점검을 받으면서 연결항공편 일부가
지연되는 등 불편을 초래해 공항공사는
항공기 이착륙 때마다 조류 퇴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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