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기간제 교원에 대한 맞춤형 복지제도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연간 30만원이던
기간제 교원 복지 지원금을
올해는 50% 인상된
45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무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기간제 교원이 개별적으로 부담하는
단체보험가입 금액도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