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요구하며
등교 거부에 나선 문수초등학교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교측에 따르면 개학일인 지난 2일 전교생
155명 가운데 28명만 출석한데 이어
오늘(3\/5)은 55명의 학생만 수업에
참가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을 위한 통학로 개설 약속이
이행될 때 까지 자녀들의 등교 거부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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