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4) 오후 5시 30분쯤
북구 농소동의 한 애견가게에서 불이 나
약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애견 7마리가 죽고,
가게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1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휴일을 맞아 영업하지 않던
애견숍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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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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