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의 국제선 부정기편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일본 훗카이도 북부에 위치한
아바시리를 방문해 오는 5월 말
3박 4일 가량의 일정으로 140석 규모의
소형 항공기를 왕복 2회 띄우는 것과
장미축제와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등을
논의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아바시리는 울산에서 비행기로
2시간 30분 가량 걸리는 곳으로
남구청과 자매결연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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