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선박의
이중 곡 성형 작업에 투입할 로봇을 개발해
생산성을 기존의 3배 이상 끌어올리고
연간 백억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물인터넷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3차원 곡면 형상의 선박 외판을
자동 성형하는 '곡 성형 로봇시스템'을
작업장에 1년여 간 투입한 끝에
검증작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