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올해부터 지역인재를 18% 채용하라는
대통령령을 어기고 8% 가량 채용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은 최근 전국에서 155명,
울산지역 모집 인원은 7.7%에 불과한
12명을 선발하는 인턴 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산업인력공단은
전국에 지역본부와 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비연고지 배정 문제로 권역별로 모집인원을
정해 채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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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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