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울산 신자 2천2백여 명이
오늘(3\/4) 울산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자신들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기존 기독교 교단과 언론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한국 기독교계가 진행하고 있는
강제 개종 교육을 중단하고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기총 등 한국 기독교계 주요 교단들은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신천지 교리의
허구성을 밝히는 교육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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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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