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체 유해물질사고의 64%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정책 공약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봄의 불청객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방책은 없는 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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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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