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장재성 기계항공 및 원자력
공학부 교수팀이 진공자외선(VUV)과 광촉매를 이용하는 새로운 공기청정기술을 개발
했습니다.
장교수팀은 파장이 200㎚ 미만인
진공자외선을 0.004~0.125초 동안 쏘는
방식으로 공기 중에 있는
유해한 MS2 바이러스를 죽이는
기계장치를 개발했습니다.
기존에 사용되는 공기청정기술인 자외선,
플라스마, 오존 등에 비해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유니스트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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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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