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도 울산상의 19대 회장이 오늘(3\/2)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연임한 전영도 상의회장은 서면으로 밝힌
취임사를 통해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위기 국면의 울산경제를
회복국면으로 빠르게 전환시켜 나가야
강조했습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울산산업의 활로를 찾는 데 최선을 다하고
주력산업의 위기 극복에 역량을 모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