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문수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요구하며 자녀들의
등교를 거부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문수초에 따르면 오늘(3\/2) 개학했으나
학부모의 '자녀 등교 거부'로 전교생 155명
가운데 28명만 출석했습니다.
울주군청과 울산시교육청은
이미 울주군청사 건립 이후 주변에
도로가 조성된 상태여서
새 통학로를 추가로 개설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등교 거부가 장기화될 경우
갈등이 커질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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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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