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선박블록 제작공장인
남구 장생포공장이 13년 간의
가동을 끝내고 오는 6월 철거됩니다.
미포조선은 장생포공장이 맡았던
선박블록 제작 업무를 동구 본사와
울주군 온산공장 등에 나누고
다음 달부터 공장 철거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남구청과 울산항만공사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마스터플랜'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전망대나 해양체험관 등
친수시설 조성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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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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