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가정법원 남근욱 법원장은 오늘(3\/2)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남 법원장은 사시 31회에 합격해
1992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구지법과 대구고법, 사법연수원 등을
거쳤습니다.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늦게 개원한
울산가정법원은 울산지법 청사 2층과 10층에
법정을 갖추고 가사 소송과
소년·아동 보호 사건, 협의이혼, 개명 등의
업무를 전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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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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