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하늘 맑지만, 반짝 추위>
1)
오늘은 정월대보름날입니다.
하늘도 맑아서 선명한 달을 감상 할 수
있겠는데요. 울산지역 달이 뜨는시각은
오후 6시 35분 이니까요. 달맞이 계획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오늘과 내일은 잠시 반짝추위가 있겠는데요. 평년보다 기온도 낮고 공기도 차기 때문에
건강관리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2)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 살펴보면, 울산-2도, 양산 -1도로
대부분 영하권에서 출발하겠고요.
낮기온은 11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3)
주말인 내일은 내륙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울산의 아침기온 -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며 다시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그밖에 대부분 지역 낮기온은 14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4)
오늘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가운데, 물결은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또, 오늘까지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파도가 유입되기때문에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5)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소식이 있는데요.
양은 10~20mm정도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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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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