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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울산..교통지도 바뀐다(수퍼작업)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3-01 20:20:00 조회수 60

◀ANC▶
울산과 부산을 지나는 국도 2곳이
내년까지 완공됩니다.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동서를 잇고
광역철도까지 오는 2020년이면 들어서면
울산도 거미줄 광역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에서 양산을 지나 무거를 지나는
국도 7호선 우회도로.

전체 길이 28km 가운데
양산 웅상에서 무거를 지나는 13.3km 구간의
공정률은 56%입니다.

예산부족으로 9년째 찔끔 공사 끝에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INT▶ 이인상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계획과
\"지금 현재 새로 건설되는 도로는 자동차전용도로로 주행속도가 80km가 되겠습니다.\"

장안과 온산을 잇는 신국도 31호선은
올해 완공돼 부산과 울산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집니다.

지난 2016년 관광버스 화재 참사가 발생하며
죽음의 도로로 불리는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경부고속도로의 유일한 4차로이며
마지막 확장 구간으로
55.03km를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는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SYN▶한국도로공사
\"구간구간별로 지금 이제 완성 단계인 것이 나와 있습니다. 통행하는 구간이 일부 보이는 단계죠. 사업 기간이 연장이 돼서 올해 말 준공 개통하도록 돼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착공에 들어간
울산-함양 고속도로는
44%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G>3개 구간으로 진행되는 144.55km의
고속도로는 지난해 창녕-밀양 구간에 이어
이번 달 함양-창녕 구간이 착공에 들어가
수년째 지연된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부산과 울산을 30분 거리로 좁히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마저 완공되면
울산광역교통망은 대폭 확대됩니다.

s\/u>울산의 주요 간선도로 상당수가 완공되는
오는 2020년이 되면 울산의 도로망도
한층 촘촘히 연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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