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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주거안정 확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3-01 20:20:00 조회수 107

◀ANC▶
서민층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과 노년층을 위한 실버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공공주택도 추진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도시공사가 북구 율동지구에 국민임대주택
건립에 나섰습니다.

올 연말 착공해 오는 2천21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430여 세대의 저소득층 가구가
둥지를 틀 예정입니다.

북구 상안에는 울산도시공사와 LH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행복주택 건립이 예정돼 있습니다.

17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은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중구에는 저소득 노년층을 위한
160세대 규모의 실버주택 건립이 추진중이고,
남구에는 사회초년생과 다문화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투게더 타운이
건립됩니다.

◀INT▶ 이종규 팀장\/울산도시공사
\"다양한 임대 주택 수요에 부응하고자 울산도시공사에서는 율동 국민임대주택, 북구 행복 주택 등 다양한 사업을 연차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LH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일원에 1천800여 세대 규모의 공공주택
건립을 추진중인데, 여기에는 울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공 청년임대 주택 393 세대가
포함돼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공공 임대주택은 1만6천900여 가구로 전체 주택 45만 가구의 3.7%에
불과합니다.

전국 평균 7.4%의 절반 수준으로,
계획된 임대주택이 모두 완공되면 6%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S\/U▶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주거복지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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