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3\/1) 강풍에 의한 피해가
컸습니다.
오늘(3\/1)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달동 뉴코아아울렛과
옆 건물 웰빙메디타워에서
외부마감재로 떨어져
지나가던 51살 주모씨의 승용차 등이
파손되고 4차선이 통제되는 등
일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9일 발생한 뉴코아아울렛 화재 당시
손상된 두 건물 외벽에 붙은 드라이비트와
유리 등 외부마감재가 강풍에 의해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어 오전 11시 12분쯤에는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아파트 대로변
방음벽 유리가 강풍으로 인해 떨어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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