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임금협상 여름휴가 전
타결을 올해 핵심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에 따라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을 확정해,
여름휴가 전 타결을 목표로 5월 초 상견례를
개최한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임단협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해를 넘겨 타결했고, 이 기간
24차례 파업으로 1조6천억원의 생산 차질을
빚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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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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