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훔친 차량을 인터넷으로 사고 판매한
24살 성모씨와 임모씨, 37살 김모씨 등 5명을 각각 특수절도와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성 씨 등은 지난해 9월 중순 새벽
동구 전하동의 한 주차장에서
1천만 원 상당의 승용차를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240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김 씨 등 2명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훔친 차량임을 알고 구매해
34살 임모씨에게 360만 원에 되팔아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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