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출생아 수 감소폭이 전국 시도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9천400명으로 1년전 만900명보다 13.8%인
천500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전국평균 출생아 수 감소율은 11.9%를
기록했고 울산 다음으로 부산 -13.7,
서울 -13.5%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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