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3동에 사는 학생 2명이
2018년 제7차 MBC 무한도전 장학금을
받게 됐습니다.
지원 수혜자는 지적 장애에도
역도 선수로 활약해 지난해 전국
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딴 중학생과 조손가정으로
헤어디자이너를 지망하는 고등학생입니다.
MBC 무한도전 장학금은 '무한도전 달력'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며 지난 2012년부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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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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