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조성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활성화를 위해
개업 공인중개사의 중개 알선으로 계약 체결된
건에 대해 최대 0.9%의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도금 70%를 일시납 하는 기업에게
준공 때까지 대출 이율의 3%를 정률 지급 해
분양대금 대출에 따른 기업의 재정 부담을
완화해 주기로 했습니다.
현재 에너지융합 산단의 분양률은
15.6%이며, 울주군은 다음달 8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잔여 산업시설용지 분양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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