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지난해 항공교통서비스에
따르면 울산공항의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4.79% 증가한 57만 천명,
연평균 증가율은 4.82%를 기록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공항의 결항률은 1.80%로
15개 공항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 결항의 원인은
기상과 접속, 정비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노선별로는 김포와 울산 간 결항률이
2016년 1.57%에서, 2017년 1.77%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 0.45%보다 높았고,
울산 제주 노선의 결항률도 2.30%로
높았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