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김진규 변호사가 울산공원묘원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변호사는 수만 명 후손들의 예민한 반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만, 현재의 옥동 공원
묘원은 울산 시민을 위한 아동 종합병원이나
야구장, 게이트볼, 파크 골프장 등 모든
세대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생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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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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