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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전시컨벤션센터 첫 삽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2-26 07:20:00 조회수 138

◀ANC▶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사업 추진 18년만에
첫 삽을 뜹니다.

울산시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업체와
일자리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내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총 사업비 1천678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하 3층 규모로 지어져
2020년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지난 2000년
진장유통단지 조성 당시 처음으로
건립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우여곡절 끝에
KTX 울산역 역세권 개발사업과 함께
본격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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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의 시공업체와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조선업 근로자들의 기술이
원전 건설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만큼
조선업 퇴직자들의 재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에는
하루 천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하루 최대 3천여 명까지
고용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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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정법원이 다음 달 1일부터 울산지법
청사 2층과 10층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총무과와 가사과 등 2개 과로 운영되며
인력은 법관 7명을 포함해 모두 40여 명으로
꾸려지며, 개원식은 다음 달 26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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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주년 3·1절 기념식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요 기관장과 보훈단체장 등
1천500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기념식에 이어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위문하는 간담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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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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