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대공원의 수목 전정 부산물로 생산된
'우드칩'이 녹지대 관리에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생산된 우드칩 100톤을
태화강대공원 느티나푸 숲 녹지대 주변에 깔아
겨울철 동결을 막고,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는 방법으로 수목 관리에 활용했습니다.
우드칩 재료는 태화강대공원내 무궁화 등의
전정 작업 과정에서 발생되는 죽은 잔가지를
파쇄기로 3~4cm 크기로 만든 조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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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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