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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지역 정당 후보선정 분주

이돈욱 기자 입력 2018-02-25 20:20:00 조회수 44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야당인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다른 정당들이 인물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김두겸 전 남구청장 입당이
무산되며, 시장과 기초단체장 등
주요 선거 후보자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보정당인 정의당과 녹색당도
지역 노동조합에 후보자 추천을 독려하는 등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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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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