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본부 역할을 맡게 될
영남알프스 산악영상문화센터가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75억 원이 투입되는 산악영상문화센터는
복합웰컴센터 내 VIP 주차장에 건립되며
200석 규모의 영상관과 영남알프스 가상 등반이
가능한 VR체험장 등이 들어섭니다.
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운영 법인이 입주해
본부로 활용될 예정이며, 영상관은
산악영화제 기간 중에는 출품작을 상영하고
평소에는 일반 상영관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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