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LNG연료 기반의
선박을 올해안으로 도입합니다.
260톤급인 이 선박은 LNG와 디젤로 운항하는 듀얼 엔진으로 울산항 내 쓰레기 등 부유물질을 청소하는 용도로 건조됩니다.
해양수산청은 해양환경관리공단과 위탁 계약을 체결해 운영할 계획이며 울산항에서 트레일러를 통한 방식으로 가스를 충전한 뒤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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