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울산 출신 알파인스키 대표팀
김동우 선수가 오른쪽 어깨 연골 손상 등
부상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경기에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김동우 선수가 소속된 한국대표팀은
오늘(2\/24) 용평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팀 이벤트 8강에서 세계 랭킹 1위
오스트리아에 0대4로 완패했습니다.
김동우 선수는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알파인스키 활강, 복합, 대회전, 슈퍼대회전,
회전과 혼성 단체전까지 전 종목에
출전해 선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