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방남과 관련해
2월 임시국회가 파행 위기를 맞으면서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연기가 우려됩니다.
동구와 북구, 울주군의 기초의원 선거구를
조정할 예정인 울산의 경우, 선거구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출마자들의 혼란이 불가피합니다.
당초 여야는 6.13 지방선거에 적용할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법안을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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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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